"그 얘기, 저번 회의에서도 하지 않았나요?"
결론 없이 길어지는 회의…
말할 타이밍을 놓친 팀원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
팀원으로 초대받으셨나요? 공유받은 링크로 바로 들어가시면 됩니다.
회의실에서 반복되는 두 가지 풍경
"한 시간 넘게 얘기했는데,
저번 회의랑 결론이 똑같다"
"회의 내내 한마디도 못 하고 끝난 사람,
사실 할 말은 있었을 겁니다"
한 번에 한 사람만 말할 수 있는 구조에서는,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가 말하기 전에 잊히거나 억눌립니다.
각자 동시에 적으면 이 병목이 사라집니다.
먼저 개인이 조용히 쓰고, 모아서 정리하고,
마지막에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식.
목소리 큰 사람에게 쏠리지 않는 결정을 만듭니다.
* 위 연구는 대면·오프라인 환경 기반입니다. 디지털 환경·소규모 팀에서의 효과는 자체 검증 중입니다.
각자 동시에 적기
비슷한 건 합치기
짚을 것만 추리기
다 같이 결정
의견 → 병합 → 문제 정리 → 투표. 정해진 단계를 따라가면 결론까지 자연스럽게 도착합니다.
모두가 동시에 적습니다.
말할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 없이,
생각을 온전히 남길 수 있습니다.
아이디어부터 결과 문서까지 한 프로젝트 안에. 회고할 때 "그때 왜 이렇게 정했지"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.